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주)이우텍
구정소식 정 치 사회 문화ㆍ교육ㆍ체육 인물ㆍ동정 건강ㆍ의료 음식ㆍ쇼핑 인터뷰 기획ㆍ연재 연예ㆍ여행 기업ㆍ경제 포토뉴스 커뮤니티
'선거법 위반' 이정훈 강동구청장, 벌금 90만원..직 유지
음식ㆍ쇼핑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신천지 “계시록이 이뤄졌음을 듣지 못한 자 없게 하라” 이만희 총회장 10월 4일부터 전국 순회 말씀대성회 ·HWPL 종교연합사무실…'각 종교가 말하는 평화세계는?' ·이정훈 강동구청장, 부정거래 방조 의혹에 대한 입장 밝혀 ·강동구, 지역일자리 創出 위한 ‘치과의원 맞춤형 人力養成과정’운영 ·송파구 글마루도서관, 8월 폭염기간 영화 상영 확대 운영 ·한국건강관리협회 강남지부의 건강상식/ 2주 이상 기침, 폐암 의심해 봐야... ·강동구 先史文化祝祭 빛낼 선사인(人) 모여라 ! ·한국건강관리협회 강남지부의 건강상식/ 수박, 블루베리로 여름철 기력을 보충하자 ·남인순 의원 “文化施設 부족한 위례신도시 집단민원 解消하는 ”동남권 서울시립도서관 송파구 建立確定 ·세계여성평화그룹, 2019 세계여성평화 콘퍼런스 개최
송파구의회
강동구의회
송파구청
강동구청
강동경찰서
송파경찰서
강동교육청
강동소방서
송파소방서
강동세무서
송파세무서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강동구 선거관리위원회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올해 서울 설 차례상차림 비용 지난해보다 '전통시장' 3.2% 상승, '대형마트' 2.4% 상승
2019-01-24 오후 6:11:49 구민신문 mail guminnews@hanmail.net


     


     

         [구민신문 권경호 기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공사)서울시내 25개구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가락시장 내 가락몰 등 76곳을 대상으로 2019년 설 차례상차림 비용을 조사발표하였.

         공사는 지난 115~16(이틀간) 서울시 물가조사 모니터단 25명의 협조를 받아 서울시내 전통시장 50, 대형마트 25곳 등을 직접 방문하여 주요 설 성수품 소매비용을 조사하였다. 올해는 조사대상 대형마트를 10곳에서 25곳으로 확대함으로써 조사의 신뢰성을 더욱 높였다.

          공사는 2017년부터 점차 간소해지고 있는 차례상차림 추세를 반영하기 위해 ()한국전통음식연구소 자문 및 서울시민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일부 품목의 조사단위를 현실에 맞게 조정하여 조사하고 있다.

     

         주요 제수용품 36개 품목(6~7인 가족 기준)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 구매비용은 178,064원으로 대형마트 구매비용 224,066원보다 20.5%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전통시장은 3.2% 상승, 대형마트는 2.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봄 냉해와 여름 폭염 피해로 인하여 작황이 좋지 않았던 사과, 배가 지난해 대비 상승폭이 컸으며, 근래 지속적인 어획량 감소가 이어지고 있는 오징어도 여전히 강세가 이어졌다. 기타 품목에서는 부세(수입)와 두부(부침용)의 가격이 소폭 상승하였다.

                 반면 지난해 제주, 전남 지역의 이상 한파로 가격이 높았던 무, 배추의 경우는 올해 작황이 좋아지면서 지난해보다 크게 하락하였다. 또한 소고기, 돼지고기도 지난해 대비 낮은 시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가락시장에 위치한 가락몰에서의 구매비용은 176,181원으로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에 비해 각각 1%, 21%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자치구별 전통시장 구매비용은 강남구송파구서초구가 평균 20만 원대로 높은 반면, 마포구금천구동작구는 평균 16만 원대로 낮은 편이었다.

         이번 설 농수산물 수급 및 가격 전망(가락시장 기준)으로는, 사과, 배는 지난해 봄철 냉해 및 여름 폭염 피해 등으로 인한 생산량 감소로 전반적인 강세가 예상된다. 특히, 대과 등 좋은 상품의 비중이 낮아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 대과 위주로 높은 가격을 형성할 것으로 보이며, 품질 및 크기에 따른 시세 편차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배추와 무는 겨울철 기상 호조로 물량이 대폭 늘면서 지난해 대비 약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현재 정부에서 수매 및 산지 폐기 등 수급안정대책을 수립·시행중에 있지만 최근 소비 부진과 맞물리면서 약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세 수입산의 경우 지난해 대비 물량은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세는 강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명태포 수입산도 설 명절이 다가올수록 다소 시세가 상승할 가능성은 있으나,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에 거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공사는 누리집(www.garak.co.kr)을 통해 주요 품목 가격과 거래동향을 1.21()부터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구민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1-24 18:11 송고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올해 서울 설 차례상차림 비용 지난해보다 '전통시장' 3.2% 상승, '대형마트' 2.4% 상승
    최근기사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발행인 편집인 권경호 | <자매지> 서울구민신문
    서울시 강동구 천호대로 1073 (천호동, 힐탑프라자 312호) | 대표전화 02)486-0240
    인터넷일간신문(서울구민신문)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3970 (2015.11.9) 기사제보 : guminnews@daum.net
    Copyrightⓒ서울구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uminnews@daum.net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