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진유 강동구의원, 구봉산 등산로 정비사업 현장 점검… “주민 요청 반영 최우선”
최진유 강동구의회 의원(명일1·2동, 상일1동)은 지난 9월28일 구봉산 등산로 정비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살피고 보행 환경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등산로 이용 주민들의 개선 요청을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 의원은 소관 부서 관계자들과 현장을 둘러보며 노후 시설을 점검하고 보행 안전 시설을 꼼꼼히 확인했다. 특히 주민 건의사항인 황톳길을 비롯해 현장에서 제기된 주민 요구사항들이 시공 과정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에 강력히 요청했다.
최 의원은 “공공시설 정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매일 현장을 찾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충실히 담아내는 것”이라며 “황톳길을 이용하는 주민분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다각도로 공사를 진행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공사 기간 동안 주민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고, 노후 시설 정비와 안전 시설 확충 등 주민 요구사항이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구민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6-09-30 16:35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