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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8대 전반기 의정활동
조례제정은 ▲진선미(강일-고덕동)의원과 ▲정미옥(비례)의원이 각 10건/ 구정질문은 ▲신무연(상일-명일2동)이 5회로 최다 /5분자유발언은 ▲신무연 의원(상일-명일2동)이 16회로 최다발언
2020-07-24 오후 3:28:42 구민신문 mail guminnews@hanmail.net

    [강동구의회 8대 전반기 의정활동]

    조례제정은 진선미(강일-고덕동)의원과 정미옥(비례)의원이 각 10

    구정질문은 신무연(상일-명일2)5회로 최다

    5분자유발언은 신무연 의원(상일-명일2)16회로 최다발언

     

    강동구의회 18명의 8대 의원들의 4년 임기중 전반기 2년동안의 의원별 의정활동이 나왔다.

    이번 의정활동 분석은 의원 대표발의 조례 와 구정질문, 5분자유발언의 횟수로 평가를 했으며 의정활동의 백미로 불리는 <조례>제정에는 초선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진선미(강일-고덕동)의원과 정미옥(비례)의원이 각 10건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한 것으로 평가받았으며 구정질문은 재선의 신무연(상일-명일2)의원이 5회로 최다 구정질문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고 5분자유발언은 신무연 의원(상일-명일2)16회로 최다발언을 했다.

     

    조례제정은 진선미-정미옥 의원이 각 10건으로 최다

     

    진선미의원            정미옥 의원


    강동구의회 8대 전반기 2년동안 조례제정에 가장 많은 안건을 발의한 의원은 진선미 의원과 정미옥 의원으로 둘다 초선의원으로 나타났다.

    진선미 의원은 강동구 영유아보육 및 지원에 관한 일부개정안과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안, 강동구 통장자녀 장학금지급조례 일부개정안, 강동구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 친환경 유용미생물 생산 및 공급조례안, 초등학생 생존수영교육지원조례안, 강동구 위원회 설치 및 운영조례안, 강동구 기금관리조례 일부개정안, 강동구 재능기부활성화 조례안과 강동구1인가구 지원조례 등 10건을, 정미옥 의원은 강동구 헌혈장려조례 일부개정안, 강동구 양성평등 기본조례 일부개정안, 강동구 공공시설물 훼손자 신고포상금 지급조례안, 강동구 보행권확보 및 보행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안, 강동구 빅데이터 활용 조례안, 강동구 공공시설등의 건립비용 공개조례안, 강동구 특화거리조성 및 지원조례안, 강동구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증진 조례안, 강동구 예산절감 및 낭비사례 공개에 관한 조례, 강동구 옥외행사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등 10건을 발의해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제갑섭 부의장과 이승일 의원이 뒤를 이어 7, 박원서 의원과 방민수 의원, 신무연 의원이 4건씩을, 김남현 의원과 김영민 의원이 각 3, 조동탁 의원, 박희자 의원, 이원국 의원, 한경혜 의원이 2건씩, 김연후 의원, 서회원 의원, 황주영 의원이 각1건씩을 발의했다.

    제갑섭 부의장은 강동구 의사상자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 강동구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 구민옴부즈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일부개정안, 새마을장학금지급조례 전부개정안, 강동아트센터설치 및 운영에 관한 일부개정안들을 발의했다.

    이승일 의원은 강동구 성인문해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선택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재향군인 예우 및 지원조례 일부개정안, 아동학대 예방 및 방지에 관한 조례안, 감정노동 종사자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 아동의 놀 권리증진에 관한 조례안, 지역상권 상생협력에 관한 조례안 등을 발의했다.

     

     

    구정질문은 신무연 의원 5회로 최다

     

    . 신무연 의원(상일동, 명일2동



    강동구의회 전반기 정례회에서 실시된 구정질문에서 신무연 의원 5회의 구정질문으로 가장 많은 질의를 벌였다.

    양평호 의원이 4회로 뒤를 이었으며 이들 의원에 이어 2번씩의 구정질문을 한 박희자 의원과 방민수 의원이 그 뒤를 이었는데 9명의 구정질문자중 재선의 신무연 의원외에는 8명이 모두 초선의원으로 나타났다.

    신무연 의원은 지역주민을 무시하는 일방적 행위와 사업의 투명성이 배제된 행정개선 요구, 재정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민간위탁사업과 보조사업을 개선하라, 채용 비리건에 대해, 절차를 무시하는 일방정 행정의 문제점과 구용역 및 민간위탁의 합리성 제고-공공행정의 불법을 합법화하는 부당한 이유가 직권남용이라는 구정질문을 펼쳤다,

    초선의 양평호 의원은 천호동 주차문제-천호3동 도서관-관내업체 수의계약확대-구천면로 확장-성심병원 사거리 유턴문제, 강동구의회 청사이전 및 건립대책, -시비 보조금의 효율적 운용, 십자성마을 어르신사랑방과 CCtv카메라문제 등에 대해 질의했다.

    2회의 구정질문 기회를 가진 방민수 의원은 방치자재 재활용방안-암사동 지구단위계획-부서관 소통,협업부재, 선사문화축제 활성화방안, 암사 도시재생 앵커시설 운영방안, 암사동 초록길 조성공사에 대한 질문을, 박희자 의원은 둔촌역전통시장문제와 성내동 구청앞 수로-성내동 공영주차장문제, 강동구의회 청사-2청사에 대해 거듭 질의를 벌였다.

    1회의 질의를 한 김영민 의원은 성내5재정비촉진구역문제를, 박원서 의원은 강동구의회 청사 이전문제, 정미옥 의원은 예산지원을 하고 있는 직능단체문제와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과 성내동 청년임대주택문제를, 이원국 의원은 길동역 민원과 주차장문제, 행정구역 분동, 명일동 골목상가문제를, 진선미 의원은 자치분권 무색케하는 구의회의 전문성-독립성과 인사제도개선,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는 공무원의 태도와 공직자의 윤리문제에 따른 징계요구, 예산낭비와 행정력 손실을 방지하기위한 합리적인 소송문제 보완등을 촉구했다.


    5분자유발언 최다의원은 신무연 의원의 16

     

     신무연 의원(상일동, 명일2동)


    말 그대로 자신의 주장을 나타내는 5분자유발언에서 재선의 신무연 의원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16회로 단연 톱을 달렸다.

    발언내용도 공금횡령을 합법화하는 의회, 다수당이 전부는 아니다, 강연로 원칙을 지켜라, 원칙없는 행정은 구민만 멍든다, 집행부의 과도한 행위는 금도를 벗어나, 투명한 행정의 서비스를 실천하라 등 말 그대로 집행부의 잘못에 대해 에누리없는 질타를 보여준 것으로 강동정가에서는 알려져 있다.

    뒤를 이어 박희자 의원이 9, 양평호 의원 7, 박원서 의원과 진선미 의원 각 6, 김남현의원과 이승일 의원 5, 서회원 의원과 황주영 의원 4, 방민수 의원과 이원국, 한경혜 의원이 각 3, 정미옥 의원 2회로 나타났다.


    <저작권자©구민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7-24 15:28 송고
    강동구의회 8대 전반기 의정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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