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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이정훈 구청장, 코로나19 검사결과 및 향후대책 브리핑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25.(화) 11:30 현재 코로나19 관련 논란이 되고 있는 명성교회 부목사 외 5명 교인들의 청도 대남병원 내 농협 장례식장 방문 건과 관련, 해당 장례식장 방문인원 및 상주 가족 포함 총 9명이 강동구 보건소로 직접 방문하여 검체를 채취 의뢰한 결과, 총 9명 중 2명이 양성, 나머지 7명이 음성 판정이 금일 오전에 나와 확진자 2명(부목사 A씨와 A씨의 처조카 B씨)이 추가 발생되었다며 현재 9명 전원 자가격리 중으로 이 중 확진자 2명은 국가지정 병상으로 격리 조치될 예정이며, 나머지 7명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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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강동구의원, 강일동 住民들과 함께 마을넷 정체성과 역할 토론
<강일마을넷> 운영진들 만나 주민이용 공간 부족문제 해결방안 토론
2020-06-27 오전 7:32:31 구민신문 mail guminnews@hanmail.net




     

    강동구의회 진선미 의원은 강일동과 고덕12동을 지역구로 하는 의원이다.

     

    고덕12동은 그라시움의 신규 입주로 단기간에 거주민이 큰 폭으로 증가한

     

    지역이며, 더욱이 강일동은 강동구에서 가장 큰 면적과 대규모 인구를 자랑하는

     

    명실상부 대()동이다.

    이러한 지역을 바탕으로 의정 활동을 이어나간다는 것은 쉽지 않다. 많은 주민들과 넓은 면적만큼 그에 따라 신경 쓰고 살펴야 할 일들이 많다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만큼 많은 주민들과 만나 이야기 하고 소통하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되기도 한다.

    진선미 의원은 현재 이러한 장점을 십분 활용하며, 신명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 의원은 지난 22일 강일동의 마을공동체 모임인 강일마을넷(대표:정은영)’과 의회에서 만남을 갖고, 마을공동체 활동에 필요한 지혜를 모으는 한편 주민들의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디어 또한 함께 도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을넷 운영진에 따르면 현재 마을공동체 활동이 점차 활발해 지고 그 중요성 또한 높아가고 있는 시점에, 마을공동체 활동의 기반이 되는 주민이용 공간이 부족하다, “더욱이 현재 관 중심의 주민이용시설 운영보다는, 수요자 중심, 즉 주민이 필요한 시간에 활용 가능한 주민 중심의 주민이용 공간 확충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구립도서관 등과 같은 공간 활용을 위한 협약체결, 위탁운영 모델 제안 등이 선도적인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하나의 좋은 선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진선미 의원 또한 마을넷 회원들의 의견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타 지역의 유사 사례, 필요성, 이에 따른 문제점 등 전반적인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여, 가능하다면 관련 조례 변경 등 최선의 방안을 마련하는데 힘을 아끼지 않겠다, “이번 강일마을넷과의 만남이 향후 민관협치의 좋은 본보기가 되어, 우리 강일동에 진정한 주민자치가 자리 잡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구민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6-27 07: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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