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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무 예비후보
■ 구민 여러분들에게 출마의 변과 함께 인사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강동구청장 예비후보 김종무입니다.
저는 경북 안동 출신이지만, 지난 23년간 한결같이 더불어민주당과 함께해 온 당원입니다. 지역과 당을 위해 묵묵히 걸어왔고, 그 과정에서 중앙정치와 지방행정을 두루 경험했습니다.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16년간 진선미·김유정·노웅래·김덕규 의원과 함께 민생과 정책 현장을 지켜왔습니다. 이후 강동구민의 선택을 받아 제10대 서울시의원으로 활동하며 도시계획관리위원회에서 강동의 미래를 준비해 왔습니다. 강동 발전 예산 확보는 물론, 지하철 9호선 연장과 같은 주요 현안을 지속적으로 챙기며 지역발전의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특히 2024년 12월 3일 밤, 위법적 계엄 시도 소식을 접하자마자 곧바로 국회로 달려갔습니다. 민주주의를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계엄군의 국회의사당 진입을 막는 데 앞장섰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우원식 국회의장으로부터 ‘12·3 비상계엄 해제 유공 포상’을 받았습니다. 저에게 정치는 권력이 아니라, 위기의 순간 국민과 민주주의를 지키는 책임이라는 점을 다시 새긴 계기였습니다.
돌이켜보면, 제가 총괄 책임자로 함께했던 2016년 진선미 국회의원 당선은 민주당이 24년 만에 강동갑 지역을 탈환한 역사적 승리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역 곳곳을 누비며 주민 여러분의 삶의 현장을 직접 듣고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그렇게 강동을 제2의 고향으로 삼았고, 지금은 누구보다 강동을 잘 아는 강동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재 강동구는 서울에서 네 번째로 인구 50만 명 규모의 대도시로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성장의 이면에는 신·구도심 간 주거환경 격차, 부족한 대중교통망, 체육·문화시설과 주차장 등 생활 SOC 부족, 과밀학급과 돌봄 공백 같은 과제도 함께 안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외형적 성장을 넘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성숙한 도시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저 김종무는 도시계획을 배우고, 가르치고, 현장에 적용해 온 실무형 전문가입니다. 강동에 부족한 것은 빠르게 채우고, 필요한 변화는 과감하게 추진하겠습니다. 50만 도시 강동에 걸맞은 품격과 자부심을 세우고, 강동의 위상을 제자리에 올려놓겠습니다. 준비된 구청장, 검증된 일꾼 김종무를 믿고 선택해 주십시오.
■ 경선 경쟁자들에게 압박감도 좀 느끼셨을 것 같은데, 어떠셨습니까?
선거는 결과를 자신하며 시작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특히 지방선거는 지역의 미래를 두고 주민들께 평가 받는 과정이기에, 누구도 쉽게 승리를 장담할 수 없습니다. 저 역시 이번 선거에 나서며 결과를 먼저 계산하기보다, 지금 이 시기 강동구에 꼭 필요한 일을 제가 해낼 수 있다는 책임감과 자신감, 그리고 그 길을 구민 여러분께서 열어 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은 기대만큼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선 상대와 일정조차 아직 명확하지 않은 상황이어서 후보들 간 관계 설정이나 선거 준비에도 적지 않은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이런 혼선 속에서도 중요한 것은 누가 유리하냐가 아니라, 결국 구민들께 어떤 비전과 역량을 보여드리느냐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당내 경선이 단순히 상대를 이기기 위한 경쟁의 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경선은 더불어민주당이 더 큰 신뢰를 얻고, 더 유능한 후보를 세워 본선 경쟁력을 높여 가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서로를 소모 시키는 경쟁이 아니라 정책과 비전, 실력으로 평가받는 건강한 경선 문화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경쟁 상대보다 유권자인 강동구민만 바라보며 선거운동에 임해 왔습니다. 강동의 교통 문제, 생활 인프라 확충, 교육과 돌봄, 지역경제 활성화 등 주민 삶과 직결된 과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현장에서 듣고 답을 찾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 선거는 결국 주민의 삶을 바꾸기 위한 과정이지, 정치인들만의 경쟁이 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예상하지 못한 변수들로 마음을 다잡기 쉽지 않은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럴 때마다 주민 여러분과 지지자들, 그리고 묵묵히 함께 뛰고 있는 캠프 관계자 여러분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신뢰와 격려 덕분에 흔들리지 않고 제 길을 걸어올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그 믿음의 무게를 잘 알고 있습니다. 끝까지 겸손하고 성실하게 임하겠으며, 강동의 미래를 바꾸는 준비된 후보라는 점을 결과로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상대 후보가 될 이수희 구청장이 이끌어온
지난 민선 8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모든 구청장은 당선되는 순간 구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로 임기를 시작합니다. 그러나 행정에 대한 평가는 출발선의 의지가 아니라, 4년 동안 주민의 삶이 얼마나 나아졌는지에 따라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구정의 성과는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로 판단 받아야 합니다.
지역 현장에서 주민들을 만나보면 현 구정에 대한 평가는 다양합니다.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평가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눈에 띄는 변화가 부족하다”, “생활 속 불편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 “주민과의 소통이 아쉽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이런 상반된 평가가 공존한다는 것은 지금 강동구가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을 요구받고 있다는 뜻이라고 봅니다.
굳이 정치인의 입장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하자면, 현재 강동구 행정은 ‘관리형 리더십’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강동구처럼 빠르게 성장하고 변화하는 도시에서는 안정적 관리만으로는 주민 기대를 충족시키기 어렵습니다.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기회를 선점하려면 보다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강동구는 서울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도시 가운데 하나입니다. 대규모 주거 개발과 인구 증가, 교통 수요 확대, 교육·문화·복지 인프라 확충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동시에 몰려 있습니다. 다시 말해 지금의 강동구는 단순히 유지·관리하는 도시가 아니라, 미래 10년을 설계해야 하는 도시입니다. 이런 시기에는 행정을 무난하게 운영하는 수준을 넘어, 변화를 주도하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결국 성장하는 강동구에 지금 필요한 것이 현상 유지 중심의 관리형 리더십인지,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어려운 과제도 돌파해 나가는 혁신형 리더십인지는 구민 여러분께서 판단하실 것입니다. 저는 후자가 지금 강동에 더 필요한 시대적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 강동의 많은 현안이 있지 않습니까? 후보님께서 보시기에 강동구의 가장 큰 숙제는 뭐라고 보시나요?
제가 생각하는 강동구의 가장 큰 현안은 신도심과 구도심의 격차 해소입니다. 강동구는 최근 몇 년 사이 고덕·상일동과 둔촌주공 등 대규모 재건축 사업을 통해 주거 환경이 크게 개선되며 빠르게 성장해 왔습니다. 반면 천호·성내동을 비롯한 구도심 지역은 노후 주택이 밀집해 있고, 주차장·문화체육시설·공원 등 생활SOC도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입니다.
같은 강동구 안에서도 생활 여건의 차이가 커지면서 주민들이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 역시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격차가 지속된다면 지역 공동체의 통합은 물론, 강동 전체의 균형 발전에도 큰 장애물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 강동구는 외형적 성장만이 아니라,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함께 성장하는 단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해법은 분명합니다. 구도심에는 과감한 정비 사업과 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야 하고, 신도심에는 급격한 인구 증가에 맞춰 교육·돌봄·교통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합니다. 성장 지역과 정체 지역을 동시에 챙기는 균형 행정이 필요합니다.
우선 구도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구청장 직속 ‘주택정비사업 신속지원단’을 설치·운영하겠습니다. 재개발·재건축·모아타운·소규모 정비사업 등 각종 정비사업은 절차가 복잡하고 이해관계 조정이 어려워 속도가 지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도시계획과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실력 있는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와서 분야별 실무진, 담당 부서장을 한 체계로 묶어 사업 전 과정을 총괄 지원하겠습니다. 책임은 구청장이 직접 지겠습니다. 이 지원단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주민 상담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지원하며,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민원을 조기에 조정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생활 SOC 확충도 병행하겠습니다. 저층 주거지에 부족한 주차장, 체육시설, 도서관, 공원, 돌봄시설,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등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시설은 지역 균형 발전의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 중앙정부와 서울시를 상대로 적극적인 예산 확보에 나서겠습니다. 동시에 공공 재원만 기다리지 않고 민간과 함께하는 ‘상생 투자 모델’을 추진하겠습니다.
신도심 지역의 과제도 분명합니다. 새 아파트 입주가 늘면서 과밀학급 문제, 어린이집과 돌봄 수요 증가, 교통 혼잡 등이 빠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학교 신설·증축 지원, 방과 후 돌봄 확대, 통학 안전 강화, 대중교통 개선 등을 통해 신도심 주민들의 불편도 적극 해소하겠습니다.
저는 강동의 어느 한쪽만 발전하는 도시가 아니라, 신도심과 구도심이 함께 성장하는 강동을 만들겠습니다.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모두가 체감하는 균형 발전을 이루는 것이 강동의 다음 도약을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후보님의 공약이라든지. 후보님께서 유권자들에게 제시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공약들 어떤 것들이 있는지 소개 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강동구의 당면 현안 해소를 위한 공약을 우선 추진하겠지만, 사실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사업은 없습니다. 강동구가 정당한 가치를 평가받고 주민들의 자긍심이 제자리를 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통과 일자리 문제가 우선 해결되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GTX-D 노선의 조기 착공은 강동구를 강남 생활권으로 더욱 가깝게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지하철 9호선 연장 사업은 강동구 지하철 노선도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해, 지하철을 이용한 출퇴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의미를 갖습니다.
또한 신규 입주 단지를 중심으로 젊은 세대 유입이 늘어나면서 학령별 과밀학급 문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올해 초 기준으로 중학교의 절반가량, 고등학교는 14개교 중 10개교가 과밀학급 상태라고 합니다. 이는 선제적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사안입니다. 이에 따라 올림픽파크포레온 중학교와 고덕·강일 2·3지구 초등학교의 조기 개교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힘쓰겠습니다. 더불어 천호동 권역의 고등학교 부족 문제 역시 다각도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그 외에도 맞벌이 부부의 영유아 및 학령기 자녀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소아응급센터 설치, 시간제 보육 확대, 방과 후 온동네 돌봄체계 구축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강동종합실내체육관 건립과 제2 구청사 건립, 역세권 복합 고밀도 개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 및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길동역·둔촌동역·강동구청역 등 출구 에스컬레이터·엘리베이터 설치, 9호선과 5호선 고덕·상일역 출구 증설 등 지하철 이용 편의시설 확충도 멈춤 없이 이어가겠습니다.
특히 구청장 현장소통회의, 민원신속처리반 운영, 주민자치회 활성화 지원 등을 통해 신속하고 투명한 행정서비스를 실현하겠습니다. 동시에 한강변 친환경 테마공원조성과 접근성 개선, 신재생에너지 사용 및 생산 지원 등 국가와 서울시 정책 기조에 발맞춰 강동구를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로 성장시키겠습니다.
■ 이번 6.3 지방선거에 중요한 이슈로 꼽고 있는 것이 있다면.
이번 선거의 가장 큰 과제는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 우리 구민들의 일상을 얼마나 단단하게 지켜내느냐 하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경제적 위기를 겪고 있는 엄중한 상황이지만, 다행히 대한민국은 이재명 정부의 안정적인 리더십 아래 국정과 경제를 성공적으로 방어하며 미래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의 활력이나 국정 지지율이 증명하듯, 정부의 민생 중심 정책은 이미 올바른 궤도에 올라와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정부가 공들여 쌓아온 이 거시적인 정책의 결실이 강동구민의 안방과 골목 상권까지 막힘없이 전달되도록 하는 ‘실행의 책임’입니다. 저는 이재명 정부가 지향하는 ‘기본사회’의 가치를 강동 실정에 맞게 구체화하여, 위기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족도시 강동’의 기틀을 확실히 세우는 것이 이번 선거의 가장 핵심 이슈로 보고 있습니다.
■ 이번 선거 승리를 위해서 어떤 전략으로 승부수를 띄우시겠습니까?
저의 승부수는 화려한 정치 구호나 상대 후보에 대한 공격이 아닙니다. 구민들께서 일상에서 겪는 문제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하는 실용과 실력으로 승부하겠습니다. 구민들께서는 이미 반복되는 정치적 갈등에 깊은 피로감을 느끼고 계십니다. 이번 선거의 본질은 결국 누가 더 잘 싸우느냐가 아니라, 누가 내 삶의 가려운 곳을 제대로 긁어줄 사람인가를 선택하는 데 있다고 믿습니다.
이를 위해 저는 무엇보다 현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매일 시장과 골목, 지하철역에서 주민들을 만나고, 특히 재건축과 재개발이 진행 중인 지역의 주민들과는 더 깊이 대화합니다. 단순히 건물을 새로 짓는 개발을 넘어,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정하여 주민들의 소중한 재산권을 확실히 보호하고, 천호·성내동 등 저층주거지 주거 환경의 품격을 높이는 최적의 해법을 함께 찾고 있습니다.
또한, 행정의 기본인 ‘안전’ 만큼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로 삼겠습니다. 낡은 주거지의 위험 요소는 없는지, 우리 아이들 통학로는 안전한지 현장에서 꼼꼼히 살펴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부터 다시 세우겠습니다. 이렇게 현장에서 들은 생생한 목소리를 실제 예산과 정책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저의 진짜 실력입니다. 이것이 이번 선거에서 제가 승리하는 가장 확실한 승부수가 될 것입니다.
■ 구민들께 하고 싶은 말씀, 핵심적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강동구민 여러분, 정치는 생색내는 것이 아니라 구민의 고단한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유능한 도구여야 합니다. 지금 강동에는 꽉 막힌 출퇴근길을 뚫어내고, 부족한 학교와 돌봄 시설 문제를 당장 해결할 ‘실전에 강한 일꾼’이 절실합니다. 저는 지난 23년간 강동의 골목을 누비며 무엇이 문제이고, 어느 창구를 찾아가 어디를 눌러야 막힌 예산과 정책이 뚫리는지 몸소 체득해 왔습니다. “예산이 없다, 권한이 없다"는 무책임한 변명 대신,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내어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구청장의 진짜 책임감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이재명 정부의 실용적인 민생 정책을 우리 강동에서 가장 확실하게 성공시키겠습니다. 여러분의 가계 부담은 덜고 삶의 질은 높이는 든든한 ‘민생방패’가 되겠습니다. 저 김종무를 선택하는 것은 단순히 사람 한 명을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구민이 소유한 강동의 가치를 키우고 구민의 자부심을 되찾는 확실한 투자가 될 것입니다. 말보다 실천으로, 구호보다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제대로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무 예비후보는
▲서울시립대학교 도시행정학 박사로 ▲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전) 제10대 서울시의원 ▲ 전) 국회의원 보좌관 16년(진선미·김유정·노웅래·김덕규) ▲ 전) 서울시립대 도시과학대학원 겸임교수 ▲전) 더불어민주당 강동갑 지역위원회 사무국장 ▲전) 강동문화원 이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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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5 17:48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