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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名節에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 추진
2018-02-13 오전 7:39:12 구민신문 mail guminnews@hanmail.net


    서울시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12()부터 19()까지 설 연휴 전··후의 3단계로 나눠 실시된다.

    연휴 전(212~14) : 일제 대청소 및 생활쓰레기 수거 강화

    212()부터 설날 연휴 전 214()까지 자치구별 공무원, 환경미화원, 주민 등 18586명이 참여하여 주요 도심지역에서 일제 대청소를 실시한다.

    골목길은 주민 자율 청소조직’ 19164명이 나서 자율적으로 청소를 한다. 설날 연휴 전에 배출된 쓰레기는 최대한 수거하여 연휴 전까지 전량 수도권매립지, 자원회수시설 등 폐기물처리시설에 반입 처리한다.

    연휴 중(215~18) : 청소상황반·순찰기동반 운영으로 시민불편사항 신속대처 

    연휴기간에는 서울시와 자치구에 총 26개의 청소상황실과 총 626명의 청소순찰기동반이 운영된다. ‘청소상황실은 청소관련 사항을 체크하고 민원을 처리한다.

    청소순찰기동반은 매일 취약지역을 중점적으로 관리하여 주요 도심지역이나 가로 주변에 쓰레기 적체로 인한 시민 불편이 발생되지 않도록 관리한다.

    특히 각 자치구에서는 명절 연휴에도 깨끗한 거리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환경미화원 총 1666명으로 특별근무조를 편성한다.

    이들 특별근무조는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거리와 주요도심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점적으로 청소하며 관리한다.

    아울러 시민 분들은 218()부터 쓰레기를 배출해야 하며 명절에 많이 발생하는 생활쓰레기 및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주민불편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중구, 동대문구, 영등포구는 추가로 배출이 가능하다.

    연휴 후(219) : 청소인력·장비 총 동원해 밀린 쓰레기 일제 수거·수송 처리

    설날 연휴 마지막 날인 218()부터는 자치구별로 청소 인력과 장비를 총 동원해 연휴기간 중 밀린 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해 처리한다.

    또한 각 자치구별로 16718명의 주민이 참여하여 주요 도로와 골목길 등 대청소를 실시한다. 한편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를 무단투기하다 적발되면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20만원의 과태료가 종량제봉투·재활용품 등의 쓰레기를 정일 정시에 배출하지 않다 적발되면 1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연휴기간 동안 생활쓰레기 등 청소관련 민원은 해당 자치구 청소상황실이나 120(다산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근 서울시 대기기획관은 시민 여러분께서 쾌적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연휴기간 청소대책을 철저히 추진하겠다청결하고 깨끗한 서울을 위해 고생하시는 환경미화원을 비롯하여 시민 모두가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연휴기간에 발생한 쓰레기는 수거작업이 재개되는 명절 마지막 날인 218()부터 배출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구민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8-02-13 07:39 송고
    서울시, 설 名節에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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