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주)이우텍
구정소식 정 치 사회 문화ㆍ교육ㆍ체육 인물ㆍ동정 건강ㆍ의료 음식ㆍ쇼핑 인터뷰 기획ㆍ연재 연예ㆍ여행 기업ㆍ경제 포토뉴스 커뮤니티
건강ㆍ의료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강동경희대병원 신경외과 조대진 교수, EBS 1TV 명의, "허리가 아프십니까? 허리통증" 편 출연 ·강동경희대병원 산부인과 기경도 교수 EBS 명의, "자궁의 혹, 암일까?"편 출연 ·신천지자원봉사단 강동·하남지부, 6.25참전유공자 후원물품 전달 ·신천지자원봉사단 강동·하남지부, 헌혈 캠페인 전개 ·청렴교육자 김덕만 博士의 알쏭달쏭 청탁금지법 이야기 / 공식행사에서 언론인 출장비 지원에 대하여 ·HWPL 종교연합사무실…'각 종교가 말하는 평화세계는?' ·강동구의회 정미옥 의원, 犯罪 취약지역 合同巡察 ·서울시의회 이준형 의원(강동구1), 市, 협동조합 自生할 수 있는 支援方法 강구해야 ·강동경희대병원 유방갑상선외과 송정윤 교수, EBS1TV 명의, "갑상선의 혹, 암일까?" 편 출연 ·송파구 , 서울시 最初 중증장애인 特化車輛 運營
송파구의회
강동구의회
송파구청
강동구청
강동경찰서
송파경찰서
강동교육청
강동소방서
송파소방서
강동세무서
송파세무서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강동구 선거관리위원회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한국건강관리협회 강남지부의 건강상식/ 2주 이상 기침, 폐암 의심해 봐야...
2019-08-06 오후 4:24:42 구민신문 mail guminnews@hanmail.net




    폐암은 조기 발견이 어려워 위협적인 암으로 꼽힌다. 암 환자 1,000명중 6.2%는 기침조차 하지 않는 무증상이었다는 조사도 있다. 초기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폐암을 의심해볼 만한 증상이 있는데 바로 기침이다. 기침이나 가래 정도를 감기라고 쉬이 여기는 사람이 많은데 암 발생 위치에 따라 간혹 피가 섞인 가래나 흉부 통증, 쉰 목소리, 호흡곤란, 두통, 오심, 구토 같은 증상이 나타나기도해 다른 질환과 혼동하기도 한다.

     

    폐암은 암 사망률 1질환으로 다른 암보다 사망위험이 매우 크다. 어떻게 해야 폐암을 피할 수 있고 예방 할 수 있을까? 폐암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딱 2가지이다. 첫 번째, 폐암을 일으키는 원인을 제거 하는 것이다. 담배를 피우는 분이라면 바로 끊도록 하고 주변에서 피우면 금연할 수 있게 권장해야한다. 그 외에 라돈, 석면, 매연도 주의하는 게 좋다. 두 번째, 정기건강검진이다.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해도 3~4년에 한 번은 저선량 흉부CT 검사를 받아 폐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검진을 하다가 우연히 폐암을 발견하는 사람이 많다. 흡연자, 그중에서도 하루 1(20개비)을 피우는 사람 중 30년 이상인 경우, 폐암 가족력이 있거나, 가족이 30년 이상 옆에서 간접흡연을 했다면 폐암 고위험군에 해당한다. 이에 해당한다면 2년마다 정기적인 저선량 흉부CT검진을 권장 한다.


    <저작권자©구민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8-06 16:24 송고
    한국건강관리협회 강남지부의 건강상식/ 2주 이상 기침, 폐암 의심해 봐야...
    최근기사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발행인 편집인 권경호 | <자매지> 서울구민신문
    서울시 강동구 천호대로 1073 (천호동, 힐탑프라자 312호) | 대표전화 02)486-0240
    인터넷일간신문(서울구민신문)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3970 (2015.11.9) 기사제보 : guminnews@daum.net
    Copyrightⓒ서울구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uminnews@daum.net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