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천 강동구의원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김경천 의원(국민의힘, 성내1·2·3동)이 지역구 곳곳에서 제기된 생활민원을 지속적으로 해결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8월 하니공원을 찾아 황톳길과 경로당 진입로 핸드레일, 공중화장실 등 주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는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관계부서와 개선을 추진했다.
성안마을어린이공원에서는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노후된 파고라 지붕을 교체했으며, 일자산공원 약수터는 누수가 발생한 수도꼭지를 보수·교체하고 주변 이끼를 정비했다.
생활민원에 대한 후속 점검도 이어졌다.
9월에는 하니공원 배드민턴장에 휴게공간이 필요하다는 주민 요청을 반영해 벤치 설치를 완료했다. 한 차례 현장 점검에 그치지 않고 추가로 제기되는 불편사항까지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는 취지다.
추석을 앞두고는 민생 현장으로 보폭을 넓혔다.
지난 12일 ‘함께여서 더 행복한 나눔 바자회’를 찾아 어르신과 봉사자들을 격려한 데 이어, 19일에는 성내전통시장과 둔촌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경기 상황과 영업 현장의 어려움을 들었다.

김경천 강동구의원
21일에는 성안마을청구아파트 경로당과 성내3동 제1경로당을 방문했다. 특히 성내3동 제1경로당은 관계부서와 함께 지하시설 누수와 시설 보강 필요성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
김 의원은 주민들의 건의를 듣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을 확인한 뒤 관계부서와 해결 방안을 협의하고, 실제 조치 여부까지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데 의정활동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김경천 의원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작은 불편도 당사자에게는 중요한 민생 현안”이라며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해결로 이어질 때까지 챙기는 것이 지역구 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성내1·2·3동 곳곳을 직접 살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하나씩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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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17:25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