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로타리클럽
서울강동로타리클럽(회장 윤석진)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동지구협의회(회장 이돌이)에 강동구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기탁금을 전달하고 추석맞이 송편 나눔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9월 21일 적십자 강동나눔터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강동로타리클럽 윤석진 회장, 노성환 총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동지구협의회 이돌이 회장, 전길용 고문 등 봉사원 40여 명이 추석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안부 인사를 전하기 위해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강동로타리클럽에서 전달한 100만 원의 기탁금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게 진행되었으며, 정성껏 준비한 송편과 명절 음식은 관내 90세대 어르신들의 식탁을 따뜻하게 채웠다.
강동로타리클럽 윤석진 회장은 “어르신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동구협의회 이돌이 회장은 “강동로타리클럽의 따뜻한 지원 덕분에 뜻깊은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동로타리클럽은 매년 500만 원 상당의 김장김치 기부와 400만 원 이상의 기탁금 전달을 통해 강동구 취약계층을 돕고 있으며, 지난 6월 강동구 어르신을 위한 식사와 선물꾸러미를 준비해 나들이 봉사를 진행하는 등 우리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과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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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17:38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