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구정철학 섬김행정 구현... 친절행정 14명, 적극행정 3명, 2팀 선정

송파구 공무원표창
송파구는 2025년 12월 16일 민선 8기 구정철학인 ‘섬김행정’을 실천한 우수공무원을 선정하고 시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친절행정과 적극행정 두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주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섬김행정’을 구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 일선 현장에서 친절과 적극성을 바탕으로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인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친절행정 분야에서는 구 홈페이지 등을 통해 구민으로부터 접수된 칭찬 사례,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 정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우수 2명(부서1, 동1), 우수 12명(부서 6, 동6)을 선정하였다.
적극행정 분야에서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실천하고 구민들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조성에 기여한 정도를 고려하여, 1․2차 내부심사와 3차 적극행정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우수공무원 3명과 우수팀 2팀이 선정되었다.
특히 접수된 칭찬 사례 중에서는 어려운 법률 용어를 눈높이에 맞게 친절하게 설명하고, 담당 업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대안을 모색해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등, 구가 강조하는‘원스톱 민원행정서비스’를 실천한 직원들이 주민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친절행정 수상자는 △최우수 이바다 주무관(주택관리과), 임영화 주무관(삼전동), △우수 김혜윰 주무관(복지정책과), 임현진 주무관(생활보장과), 한세훈 주무관(장애인복지과), 정원영 주무관(주택사업과), 조현주 주무관(도시계획과), 최지훈 주무관(도로관리과), 강민지 주무관(마천2동), 김유진 주무관(오금동), 안준성 주무관(석촌동), 권혁진 주무관(가락본동), 박수정 주무관(위례동), 김재영 주무관(잠실6동)이며 수상자들에게는 표창과 부상이 수여되었다.
적극행정 우수사례(우수공무원)는 △학대의 현장에서 희망을 기록하는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아동청소년과 서영일 주무관), 하하호호 물놀이장 장소 변경으로 지역상권 활성화 및 예산 절감(생활체육과 윤직 주무관), 녹지 부산물 처리체계 개선으로 ‘친환경 순환도시 실현’(공원녹지과 송성재 주무관)이 선정되었으며, 적극행정 우수사례(팀)는 △언제나, 누구나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송파(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 주민 스스로 해결하고 운영하는 자치회관 시스템 조성(방이1동 민원행정팀)이며 우수공무원에게는 포상금과 성과상여금 최우수등급(S), 우수팀에게는 포상금의 인센티브가 각각 수여되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친절․적극행정은 주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섬김행정을 실현하는 가장 중요한 실천 방식”이라며 “앞으로도 공직자가 주민의 입장에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섬김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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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18:55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