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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희 미래통합당 송파구 갑 예비후보 “현 정부의 세금폭탄을 막고, 불공정한 특권 사라지도록 하겠다”
“시장경제를 살리고 신기술 개발, 신산업 유치에 힘쓸 것” 송파 책 박물관, 송파 산모 건강증진센터, 잠실관광특구 지정 등 주요업적
2020-02-19 오후 5:48:01 구민신문 mail guminnews@hanmail.net



     

    미래통합당 박춘희 송파구청장이 현 정부의 세금폭탄을 막고, 사회 전반에 대한 개혁을 통해 대학입시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부당하게 특권을 얻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 면서 부동산 정책의 정상화, 공정사회를 강조하며 4.15 국회의원 선거 송파 지역 출마 포부를 밝혔다.

     

    그는 특히 송파의 품격과 국민의 상식에 맞는 좋은 정치로 행복한 송파,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고 강조했다.

     

    민선 5~6기 송파구청장을 지낸 박 후보는 구청장 퇴임 후 법무법인 두우변호사로 활동해왔다. 자유한국당 서울시당 수석부위원장을 역임하며 전직 구청장의 위상에 맞는 정당 활동도 했다.

     

    분식집 아줌마 박춘희! 사법시험 최고령 합격 후 송파구청장 당선

    박춘희 후보는 송파구청장으로 취임하기 전까지는 평범한 늦깎이 변호사였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대학교 앞에서 분식집을 운영하면서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던 그는 법학 전공자도 아니면서 38세의 늦은 나이에 남들이 무모하다던 사법고시 공부를 시작해 49세에 합격했다.

     

    이후 변호사로 활동하는 동안 사법시험 제도 시행 이후 최고령 합격자라는 타이틀이 늘 따라 다녔고, ‘910의 주인공이라고 불러주는 사람도 많았다.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작은 행복이 얼마나 소중하고 간절한 것인지를 체험했던 박 후보는 송파구청장으로 일하는 동안 주민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행복도시 송파를 만드는 일을 구정의 최고 가치로 삼았다.

     

    박춘희 후보는 송파구청장에 취임한 이후 이러한 구정 철학은 송파 구정에 고스란히 스며들었고, 과거 도시의 외형을 먼저 바꾸는 치적 중심의 행정은 주민 단 한사람의 고충에도 귀를 기울이고 희망을 전하는 따뜻하고 스마트한 행정으로 변화했다.

     

    박춘희 후보는 송파구민의 한사람으로서 구민들이 꿈꾸는 특별한 송파를 만들 것이라는 열정과 희망으로 달려왔다. 그동안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모든 열정을 다해서 잘못된 부동산 정책을 바로잡고, 경제를 살리고, 송파 주민들이 바라는 지역발전과 정책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출마 포부

    박 후보는 현 정부 출범 이후 한국경제는 가파른 내리막길의 연속이었다. 반시장 반기업 정책으로 우리 경제는 활력을 잃었고 민생은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면서 정부주도 관치경제를 시장 중심의 자율경제로 전환해 잃어버린 한국경제의 활력을 되찾고 민생을 살려내겠다.” 고 말했다.

     

    특히 그는 상식을 벗어난 부동산 세금인상, 과도한 규제와 부담금으로 재건축을 바라는 주민들의 사유재산권 침해를 반드시 막아내겠다. 또 잘못된 부동산 정책을 현 정부 출범 이전으로 되돌려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의 꿈을 다시 살리겠다.” 고 강조했다.

     

    이어 정치 논리로 경제를 하면 상생할 수 없는 최악의 정책이 나온다. 꽉 막힌 시장과 경제의 숨통을 틔워야 한다면서 우선 왜곡된 시장 질서를 되돌리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민간주도, 미래 기술주도의 경제 살리기가 절실하다. 디지털 혁신, 융합 혁명과 기후변화에 선도자가 되기 위한 혁신 생태계 조성에 주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를 위해 민간의 활력과 창의력을 높이는 환경을 만들겠다. 투자 매력이 있는 경제, 기업가 정신을 살리는 경제를 위해 시장 친화적 정치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일자리 혁명으로 이어져야 할 4차 산업혁명도 예외가 아니다. 제조업 등 기존 산업이 흔들리는 현실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신산업 영역에서 돌파구를 찾아야 하지만 정부의 과도한 규제와 아마추어 정책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면서 “4차 산업을 육성하고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신기술 개발과 신산업 유치로 일자리를 만들어 경제가 활성화되도록 하겠다.” 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또 특권층의 지름길을 보고 상실감에 빠진 국민이 없도록, 개천에서 용이 나는, 열심히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 공교육 정상화를 통한 사교육비 절감은 물론 로스쿨, 국가공무원 선발 등에 대한 개혁을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 정권의 화려한 평화 이벤트 결과는 오히려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을 고도화시키는 결과만 가져왔다. 수구적 민족주의 외교 실험의 결과는 대한민국의 국제적 고립이라며 국익을 우선하는 외교 안보 정책을 구현하겠다. 무력화된 국방력을 회복시키고, 전역 예정 군인을 위한 재취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또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생산적 복지, 현실에 맞는 보육·교육, 청년 정책의 새 틀을 마련하고, 자영업자·은퇴자·실업자의 건강보험료도 확 낮추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고비용 저효율 무책임의 정치가 혁신되지 않고, 보호를 받아야 할 국민이 오히려 정치를 걱정하는 것이 우리 정치권의 현실이라며 열정과 혁신으로 송파의 꿈이 이뤄지도록 하고,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회복해 대한민국이 다시 활기를 찾도록 하겠다.” 는 의지를 밝혔다.

     

    주요업적

    박춘희 후보는 민선5~6기 송파구청장으로 일하면서 강한 추진력, 뚝심으로 송파의 큰 도약을 이끌며, 미래 도시 송파의 기틀을 마련했다.

     

    박 후보는 책 읽는 송파 사업을 추진하며 전국최초의 책 전문 공립 박물관인 송파 책 박물관을 건립했다.

     

    또 민간·공공부문을 통틀어 유일하게 KS 인증을 받은 전국 최초 구립 산후 조리원인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건립 등으로 적극적인 출산장려 정책을 펼쳤다.

     

    서울시 최대면적이자 강남권 최초의 잠실관광특구 지정은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송파가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

     

    청소년을 위한 사업으로 송파 청소년 문화의 집을 건립하고 청소년 전용 문화공간인 또래울’ 31개소를 조성했다.

     

    대한민국의 랜드마크가 될 제2롯데월드 건립에 따른 교통개선 대책 추진 등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했으며, 지하철 9호선 종합운동장역 개통 및 3단계 구간관리를 추진했다. 지금은 석촌역, 올림픽공원 등의 주요지역을 경유 하며 한강 이남 지역을 관통하는 9호선 전 구간이 개통되었다.

     

    아울러 잠실종합운동장 복합엔터테인먼트 단지 개발 추진 등 도시의 외형적 변화는 물론 미래 도시의 기반을 새롭게 다지도록 했으며, 2018년 서울시 최초로 3회 연속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획득, 송파구가 세계적인 안전 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했다.

     

    특히 한국예술종합학교 송파구 이전 추진 정책으로 캠퍼스 유치팀 신설, 범구민 유치추진위원회 구성, 한예종 총학생회장단 간담회, 주민설명회 개최 등의 적극적인 노력을 했다.

     

    이외에도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 참살이 실습터, 송파실벗뜨락 운영, 청년정책 해커톤 등 여성 아동 청년 노인 장애인 등을 위한 정책도 주목받은 부분이다.

     

    GIS 정책분석 시스템을 개발해 송파구 행정에 도입, 4차 산업 영역 육성 발전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 혁신행정도 돋보였다.

     

    박 후보는 송파안전체험교육관 조성, 전국 최초 국제안전어린이집 인증획득, 미세먼지 위기관리 대응 종합대책추진 등 안전과 교육 분야에서도 세심한 행정을 펼쳤다.

     

    주요 공약

    박춘희 후보가 송파구청장 재직 당시 추진한 책 읽는 송파정책의 대미를 장식한 전국최초의 책 전문 공립 박물관인책 박물관건립 등은 혁신적인 정책들이었다.

     

    그는 책 박물관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아울러 전국적인 명소가 되도록 한다는 구상도 가지고 있다.

     

    지금 송파는 박춘희 후보가 송파구청장으로 일을 하면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온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전 유치가 지연되고 있다. 박 후보는 유치경쟁이 치열한 한예종이 방이동(445-11번지 일대)에 조속히 이전되도록 할 계획이다.

     

    박 후보는 송파구청장 재직 당시 밑그림을 그렸고, 송파구 발전의 주요거점인 잠실종합운동장 개발을 통해 지역을 활성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복안을 가지고 있다.

     

    풍납동을 문화재와 주민이 공존하는 역사 문화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도 박 후보 주요 공약 중 하나다.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한 역사·관광 인프라 구축, 풍납동 토성 복원정비(문화재 활용, 관광콘텐츠 개발을 통한 지역 활성화), 삼표산업 풍납 공장 이전 등이 핵심이다.

     

    박 후보는 올림픽 스포츠콤플렉스 조성 사업을 잘 마무리하여 송파구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도서관 등 주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콘텐츠가 도입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서울창의마을 풍납캠프는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시립도서관 등 복지시설이 조성되도록 활용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 후보는 잠실4동에 중학교(이음학교) 유치를 통해 이 지역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숙원을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사업의 안정적인 조기 완성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잘 알고 있고, 사업의 완성 시점을 앞당길 수 있어 주민들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시점도 빨라 질 것으로 보인다.

     

    박춘희 후보는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가 88올림픽의 영광을 재현하는 의미를 부여하는 최첨단 시설로 재건축이 되도록 할 것이라는 점을 약속드리며, 아울러 3호선 연장노선에 한예종 역이 신설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38세에 사법시험 공부를 시작하여 49세에 당시 최고령으로 합격한 평범한 늦깎이 변호사였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대학교 앞에서 분식집을 운영한 적도 있다.

     

    박 후보는 저에게 송파는 구청장이 되기 이전부터, 그리고 특히 송파구청장이 된 이후 지금까지는 행복한 송파, 프리미엄 송파를 만들겠다는 열정으로 밤낮을 모두 보낸 터전이다.” 면서 송파구청장이 되었을 때도, 퇴임 후 다시 변호사로 일하면서도 당시의 열정을 늘 간직했다. 송파와 함께 이 열정으로 항상 함께하겠다.” 고 말했다.

     


    <저작권자©구민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2-19 17: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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