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주)이우텍
구정소식 정 치 사회 문화ㆍ교육ㆍ체육 인물ㆍ동정 건강ㆍ의료 음식ㆍ쇼핑 인터뷰 기획ㆍ연재 연예ㆍ여행 기업ㆍ경제 포토뉴스 커뮤니티
자유한국당 박인숙 의원(송파구 갑), 不出馬 宣言
구정소식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신천지 “계시록이 이뤄졌음을 듣지 못한 자 없게 하라” 이만희 총회장 10월 4일부터 전국 순회 말씀대성회 ·신천지예수교회 제 36 차 정기총회 개최 ·[19번 환자] 송파구 헬리오시티 아파트 거주...관내 초교 휴교 ·신천지자원봉사단 강동·과천지부, 작은도서관에 도서 1331권 기증 ·장도중 민주당 강동구 을 예비후보 / 실제 地域發展을 이룰 수 있는 힘 있고 젊은 후보가 누구인지는 자명 ·6.25참전유공자회 강동구지부로부터 감사패 수상한 신천지자원봉사단 ·장도중 경제부총리 정책보좌관 인터뷰/강동구 을 지역의 경제적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젊고 유능한 경제전문가 ·지하철 9호선 4단계 조기착공을 위한 서명운동 돌입 ·19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 송파구 거주 ·세계여성평화그룹, 2019 세계여성평화 콘퍼런스 개최
송파구의회
강동구의회
송파구청
강동구청
강동경찰서
송파경찰서
강동교육청
강동소방서
송파소방서
강동세무서
송파세무서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강동구 선거관리위원회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한국건강관리협회 강남지부, 심뇌혈관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겨울철 건강관리
2019-12-12 오후 2:23:18 구민신문 mail guminnews@hanmail.net




    겨울철 급격하게 기온이 떨어지면 혈관이 수축하여 심뇌혈관질환 사망자 수가 급격히 증가한다. 질병관리본부에서 이 시기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고 발표한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 9가지 내용을 함께 살펴보자.

     

    첫째, 금연해야 한다.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증에 걸릴 위험이 2배 높다. 당뇨병 환자가 흡연할 경우 비흡연자보다 합병증이 발생하기 쉬운 것을 명심하고 금연하자.

     

    둘째, 술은 하루 1~2잔 이하로 줄인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적정 음주 기준은 남성은 12, 노인과 여성은 11잔이다. 2잔을 초과하는 과도한 음주는 뇌졸중의 위험을 증가시키고 심근병증과 부정맥을 유발한다.

     

    셋째, 음식은 저염식으로 골고루 섭취하고, 생선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한다. 음식을 짜게 섭취하면 혈압을 높이고 심뇌혈관질환을 발생시키고 악화시킬 수 있다. 등푸른 생선은 혈중 중성 지방산을 낮추고 혈전 형성을 예방하는 등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어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넷째, 530분 이상 적정한 운동을 한다. 시간을 나누어 총 30분 이상 운동을 해도 효과가 있으므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다섯째, 비만은 대사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키고 심뇌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높인다. 따라서 적정 체중과 허리둘레를 유지해야 한다.

     

    여섯째, 스트레스는 혈압을 상승시키고 부정맥을 유발하며 동맥경화를 촉진하여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요인이 된다. 평소에는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야겠다.

     

    일곱 번째, 정기적으로 혈당, 혈압, 콜레스테롤을 측정한다. 심뇌혈관 질환의 중요한 원인인 이들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 등 중증 심뇌혈관 질환이 발생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덟 번째, 고혈압과 당뇨병 그리고 고지혈증은 반드시 의사 처방에 따라 꾸준히 치료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심근경색증과 뇌졸중의 증상을 미리 숙지하도록 한다. 가슴을 압박하는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 심근경색증을 의심해 볼 수 있고, 갑작스러운 감각이상이나 반신마비 그리고 언어장애 등이 나타나면 뇌졸중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이 조기에 나타나면 반드시 병원을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메디체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건강검진과 건강증진에 특화된 의료기관으로서 연령별, 질환별 특화검진, 맞춤형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에서 시행하는 심뇌혈관 정밀검진 프로그램은 경동맥·심장초음파, 심장관상동맥조영CT, MRI·MRA 등의 검사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심뇌혈관 질환에 따른 합병증 및 사망 위험이 커서 조기에 발견해야 하는 만큼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저작권자©구민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2-12 14:23 송고
    한국건강관리협회 강남지부, 심뇌혈관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겨울철 건강관리
    최근기사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발행인 편집인 권경호 | <자매지> 서울구민신문
    서울시 강동구 천호대로 1073 (천호동, 힐탑프라자 312호) | 대표전화 02)486-0240
    인터넷일간신문(서울구민신문)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3970 (2015.11.9) 기사제보 : guminnews@daum.net
    Copyrightⓒ서울구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uminnews@daum.net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