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주)이우텍
구정소식 정 치 사회 문화ㆍ교육ㆍ체육 인물ㆍ동정 건강ㆍ의료 음식ㆍ쇼핑 인터뷰 기획ㆍ연재 연예ㆍ여행 기업ㆍ경제 포토뉴스 커뮤니티
구정소식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강동경희대병원 산부인과 기경도 교수 EBS 명의, "자궁의 혹, 암일까?"편 출연 ·신천지자원봉사단 강동·하남지부 "건강닥터가 찾아갑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올해 서울 설 차례상차림 비용 지난해보다 '전통시장' 3.2% 상승, '대형마트' 2.4% 상승 ·IPYG, 전국서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개최 ·신천지자원봉사단 의료봉사 전국서 ‘더 풍성하고 알차게’ ·청렴교육자 김덕만 博士의 알쏭달쏭 청탁금지법 이야기 / 공식행사에서 언론인 출장비 지원에 대하여 ·강동구의회 정미옥 의원, 犯罪 취약지역 合同巡察 ·강동구, 보건복지부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 優秀事例 選定 ·송파구 , 서울시 最初 중증장애인 特化車輛 運營 ·강동구의회 임인택 의장,어르신 행복 공간 쌈지놀이터 통합 개소식 참석
송파구의회
강동구의회
송파구청
강동구청
강동경찰서
송파경찰서
강동교육청
강동소방서
송파소방서
강동세무서
송파세무서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진선미 강동구의원-이준형 서울시의원, 광문고 사거리 步行者 安全위한 발 빠른 대처에 나서
고속도로 공사현장 방문해 미흡한 보행자 안전펜스 지적하며 보완조치 이끌어내
2019-04-10 오후 8:44:51 구민신문 mail guminnews@hanmail.net

     


     

    [구민신문 권경호 기자]강동구의회 진선미 의원(강일동, 고덕 1·2)은 지난 3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건설공사가 한창인 광문고교 사거리를 찾았다. 방문 이유는 다름


    아닌 고덕동 주민들과 통학생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었다.

    진선미 의원은 구청 관계부서 및 고덕1동 주민센터 공무원을 비롯해 고속도로 건설시행사인 태영건설 관계자들과 현장에서 직접 만남을 갖고, 우선적으로 공사 시행에 따른 교차로 보행자 관련 안전조치 등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먼저 가장 안전하게 확보되어야 할 보행로 부분에서는 기존 도로 위에 무질서하게 설치된 안전설비(PE방호벽 및 PE드럼통)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PE방호벽과 드럼통의 경우 공사 시행에 따른 차량의 올바른 경로를 표시해 차량 이탈을 방지하는 역할과 동시에 차로와 보행로의 경계를 만들어 차량으로부터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충격흡수 장치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설비이다.

    그러나 현재 광문고 사거리에는 PE방호벽과 드럼통의 배열이 어수선하게 설치되어 있어 통행하는 차량의 급작스런 이탈이 생길 우려가 있으며, 이를 통한 보행자의 2차 안전사고 발생 위험까지 있는 상황이었다. 더욱이 해당 설비 내부에는 물을 채움으로서 안정감을 더할 수 있는 여건이나, 이러한 조치 또한 시행되지 않아 여러모로 안전조치가 미흡한 상황이었다.

    진선미 의원은 동행한 관계 공무원 및 공사 시행 사 측에 이 문제는 인근 학교 학생들을 비롯해 주민들의 안전과 직결된 중요한 사안이라며, 관련 안전조치를 신속하고도 세심하게 조치해 줄 것은 물론 보행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공사 관련 안내문도 추가적으로 게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현재 현장에는 진 의원이 요청한 도로안전설비의 정비와 안내문 게재 등 관련 조치가 신속하게 이루어진 상황으로, 이곳을 통행하는 주민들은 진 의원의 노력으로 조금이나마 안전한 교통 환경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진선미 의원은 모든 분야에서 언제나 최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할 부분은 우리 주민들의 안전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주민들을 위해 발 빠른 대처와 조치를 취해준 공사 관계자 및 구청 공무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서 언제든지 현장을 방문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구민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4-10 20:44 송고
    진선미 강동구의원-이준형 서울시의원, 광문고 사거리 步行者 安全위한 발 빠른 대처에 나서
    최근기사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발행인 편집인 권경호 | <자매지> 서울구민신문
    서울시 강동구 천호대로 1073 (천호동, 힐탑프라자 312호) | 대표전화 02)486-0240
    인터넷일간신문(서울구민신문)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아)03970 (2015.11.9) 기사제보 : guminnews@daum.net
    Copyrightⓒ서울구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uminnews@daum.net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