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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6.13지방선거 강동구와 송파구 구청장 공천자 확정자유한국당 강동구와 송파구의 구청장 후보가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자유한국당에 따르면 ▲강동구는 제18대 국회의원과 서울시의회 의장을 지낸 임동규 (사)지방자치발전연구원 이사장이 ▲송파구는 현 박춘희 구청장이 확정돼 의결절차만 남겨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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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강동구 방문해 주민들과 타운홀 미팅
2018-05-12 오후 6:38:47 구민신문 mail guminnews@hanmail.net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11일 오후 서울 강동구 강동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해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강동 주민들과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
    다음은 강동구 타운홀 간담회에서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發言이다.
     
    귀중한 시간 그리고 또 중요한 말씀들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난 7년간 어떤 것들이 바뀌었냐고 여쭤보면, 지난 7년간 뭐가 바뀌었지? 말씀하신다. 내용을 들여다보면, 정말 꼭 필요한 교통문제라든지, 주택문제라든지, 일자리문제는 달라진 거 없이 오히려 악화 되고, 조금 전 말씀하신거처럼 땜질식으로만 처리하다 보니 고질적인 문제들이 해결이 되지 않은 채 세월만 계속 갔던 7년이었습니다. 저는 이런 문제들 바꾸자고 이번에 나선겁니다. 지금까지 7년간 해오신 분이 다시 4년 해도 총 11년을 해도 서울은 달라지는게 없다는게 많은 시민들의 생각이라는거 현장에서 많이 듣고 있습니다.
    저는 노원구 상계동에 삽니다. 가장 인접한 곳이 의정부시와 남양주시입니다. 그래서도 여러 가지 환경 상황들에 대해서 여건은 다릅니다만 아주 비슷한 문제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곳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여건상 보면 강동구가 참 좋은 곳아닙니까. 한강 상류에 풍경도 수려하고 바로 강남 3구 라고 불리는 곳에서 많은 기회와 여건들도 좋은 이런 상황인데, 가장 결정적으로 교통문제가 해결이 안되다 보니까 이 살기 좋은 곳에서 굉장히 어려움들을 많이 겪고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강동구가 여러 가지 투자도 되어야 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도 많지만, 가장 중요한 거 하나만 꼽으라면 저는 교통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셨습니다만, 이미 그런 교통문제에 대해서 해결하는 것을 전제로 여기가 조성이 되었는데 정작 조성이 된 후에 교통문제를 내버려둔다는거 자체가 이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랜 기간동안 이문제에 대해서 계속 주장하셨지만 그냥 시간만 보내고 여기까지 온 것 아니겠습니다. 그래서도 저는 이 문제 특히 보면 서울에 발전한 곳들을 보면 인프라 투자 특히 교통에 대한 투자가 집중적으로 된 곳만 발전을 하고, 강동구 또 강북에 여러지역들 제대로 투자가 안되서 굉장히 낙후가 된것입니다. 교통의 투자가 그 지역에 발전에 많은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불균형을 제대로 고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투자가 안된곳에 집중적으로 교통을 포함해서 투자해야지 맞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난 7년을 보면 투자가 많이 된곳에 더 투자하게 되는 우선순위가 완전히 바뀌었다고 봅니다. 이런부분들 저는 꼭 바로잡을 생각이고 이제 또 더 자세한 자료를 주셨으니까 저희들이 면밀하게 검토해서 서울시장 선거 공약도 있겠지만 구청장들 공약들이 다 있을겁니다. 특히 바른미래당 소속 구청장들과 우리 25개 자치구의 공약들을 함께 손을 잡고 해결해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 만들고 발표한 내용들을 보시고 평가를 해주실수있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학교 밖 안전문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제가 어제 교육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지금까지 교육에 관심을 둔 사람이 없습니다. 중앙정부의 교육부총리 아니면 서울시 교육감에게 맡기고 아무런 신경을 안썼는데 그러다보니까 낙후된 부분들이 많습니다. 가장 중요한 공약들 어제 발표한 것이, 온종일 초등학교입니다. 맞벌이부부들이 오후 2시에 학교마치면 그 아이 데려오느라고 얼마나 직장눈치 많이 봅니까. 저는 그런일 없이 아이가 초등학교 가면 부모님들이 퇴근할 때 아이 손잡고 같이 집에와서 저녁먹을수있도록 하겠다. 그걸 전면적으로 서울시 내 초등학교에 도입하겠다는 것이 공약이었었고, 또하나는 아이들 안전문제였습니다. 요즘 특히 cctv가 많이 설치가 되어있는데, 이거 사람들이 화면 뚫어지게 보지 않으면 아이가 사고 나는데도 및 못보고 내버려둘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요즘은 인공지능기술이 발달을 해서 미리 어떤 아이가 위험한 상태가 발생하면 금방알고 사람에게 연락합니다. 그거 진작할수있었는데 투자 안했던 부분인데요. 이거 포함해서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수있도록. 그리고 학교앞에 화물차 그렇게 쌩쌩 달리는 거자체도 극 선진국하고 우리들의 차이점 같습니다 .선진국들은 그런일들이 아예 없는데 우리만 걱정하고 있는 것들, 지자체 수준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 꼭 챙겨보겠구요.

    마지막으로 복지 말씀하셨습니다. 등급제, 1등급, 2등급, 3등급 그 구분 자체를 없애야 한다고 봅니다. 등급제 폐지하고 대신에 각 개인의 상황에 따라서 복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으로 가야하지 않겠습니까. 어떤분은 활동에 불편이 없지만 2등급이 되는 경우도 있고, 어떤 분은 3등급인데도 이동에 힘든부분들이 있고 해서 이게 물리적으로 단순히 칼로 자르듯이 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이런 부분도 서울에서 어느정도 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왜냐하면 중앙정부에서 원칙들이 있는데 저는 등급제 폐지하고 각 개인들 상황에 따라서 꼭 필요한 복지서비스 제공하는 쪽으로 가야한다는게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원칙입니다. 서울시에서도 제가 시장이되면 이런 부분들 중앙정부 못하는거 있으면 보완을 해야 서울이 바뀌어야 대한민국이 바뀌지 않겠습니까. 그런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저작권자©구민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8-05-12 18: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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